고객에서 시작된 혁신, 변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사라진다

장기 경제불황에서 기인한 심각한 저소비, 디지털 채널의 거센 공략, 여기에 업종 및 업태간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은 사면초가에 몰렸다. 그 어느 때보다 혁신이 요구되고 있는 지금 시점, 과연 무엇을, 어떻게, 언제 혁신해야 하는가. 이번호와 다음호, 2회에 걸쳐 베인앤드컴퍼니 강희석 파트너에게 명쾌한 해답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