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and media coverage

  • 차별화 사라진 온라인 채널, 승부처는 결국 ‘상품력’에 있다 - Bain Seoul

    2017년5월1일 | Retail | 리테일매거진 | Media mention

    온라인 전체 시장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수익성 개선은 여전한 과제로 남아 있다. 수수료 기반의 오픈마켓 역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 결재 단계 줄이고 회의도 다이어트 하라 - Bain Seoul

    2017년4월29일 | 조선 위클리 비즈

    불필요한 모임 없애고 결재 단계 줄이면 생산성 21% 늘어난다 회의만 줄여도 사무직 근로시간 40% 줄어들어… 조직 구조 단순화해야 의사결정 빨라져

  • A급 인재’ 모아 A급 팀 만들면 100배, 150배 성과 낸다 - Bain Seoul

    2017년4월15일 | 조선 위클리 비즈

    미국 노드스트롬백화점 최고의 영업 사원은 매달 일반 사원의 8배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다. 존 로버츠 미 연방법원 대법원장은 변호사 시절 연방대법원까지 올라간 39건의 사건 가운데 25건에서 승소했다.

  • 기업 군살빼기, 요요현상 막아야 최종 성공 - Bain Seoul

    2017년4월7일 | 매일경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의 필수 성공 요인은 민첩성이다. 민첩성을 위한 기본 조건은 조직 구조의 단순함(simplicity)이다.

  • `파일럿` 띄워 시청자 반응보듯...기업들 `애자일`로 혁신하라 - Bain Seoul

    2017년3월31일 | 매일경제

    짧은 주기로 민첩하게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기법인 애자일(Agile)은 이미 IT 업계를 넘어 일반 기업의 조직 운영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특히 협업과 개방성이 강조되는 분위기와 맞물려 애자일 실무 관행이 다양한 사업활동 부문에 적용되고 있다.

  • 꼭 본사가 한국에? 한국 시장서 먼저 검증? ‘視界 제로’ 시대, 고정관념을 깨야 산다 - Bain Seoul

    2017년3월30일 | 동아비즈니스리뷰

    1) 본사는 한국에, 사업은 해외 시장에서: 액세서리 제조 스타트업 쥬디앤폴(Judy and Paul).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해 전 세계 소비자들의 희망과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맞춤화 방식의 상품 개발 체계 구축

  • 4차 산업혁명시대...한국기업 `생태계 경제` 대비하라 - Bain Seoul

    2017년3월24일 | 매일경제

    디지털 혁명,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혁신의 일상화. 요즘 기업의 리더라면 누구나 듣고 있을 주제다.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에 맞서 생존하려면 외부의 변화에 끊임없이 주목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된다. 맞다. 그런데 외부의 변화에 주목하는 만큼 조직 내부의 운영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조직의 속도가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서다. 관료적이며 더딘 '기존 기업'과 창의성과 민첩성이 특징인 신생 기업은 이런 점에서 뚜렷이 구분된다. 기업이 직면한 파고를 헤쳐나가기 위해 미래에

  • [경영칼럼] 선진 지배구조 구축 네 가지만 실천하라 - Bain Seoul

    2017년2월22일 | 매경이코노미

    한국이 기업 지배구조에서 좋은 평가를 듣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4가지 핵심 요소를 갖춰야 한다. 첫째, 집단소송제도 도입이다. 둘째, 이사회 성과에 대한 외부 평가다. 셋째, CEO를 포함한 경영진과 이사회의 자격 기준을 더욱 엄격하게 만드는 일이다. 넷째, 자회사의 이사회 구성과 관리에 관한 것으로 한국 기업들의 즉각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 [경영칼럼] 확실한 위기 상황에도 대응 못하는 3가지 유형 - Bain Seoul

    2017년1월25일 | Performance Improvement | 매경이코노미

    위기를 미리 대처하지 못해 실패한 회사를 보면 크게 3가지 유형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유형은 최고경영자(CEO)나 경영진이 시장 온도 변화를 재빨리 감지하지 못하고, 이를 감지했어도 대응이 너무 느린 경우다. 둘째 유형은 사내 정치로 좋은 아이디어가 조직에서 사장되는 경우다. 셋째 유형은 완전한 오만 때문에 생기는 경우다.

  • [경영칼럼] 경영위기 돌파 키워드 ‘제로 베이스’ 재무관리 - Bain Seoul

    2017년1월11일 | Performance Improvement | 매경이코노미

    ZBB는 전체 예산 항목을 대상으로 제로(0)에서 출발해 과거 실적과 우선순위를 다시 분석하고 평가해 예산을 짜는 방법을 말한다. ZBB를 추진할 때 가장 타당한 평가 기준은 생산성 분석이다. 생산성 창출 기반과 개선 계획을 만들어 이를 중심으로 비용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3가지 기준에서 비용을 범주화해 ZBB를 수행할 수 있다. 첫째, 업무에 필수적인(mission critical) 비용, 둘째, 사업 관련 비용 구조, 셋째, 사업 옵션 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