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장기, 변화의 방향은 정해졌다 극한의 혁신으로 돌파하라

‘저성장’, ‘인구절벽’, ‘소비감소’. 최근 유통과 제조기업들을 옥죄는 키워드들이다. 한국 경제가 저성장 기조에 들어서면서 생존, 나아가 지속성장을 위한 기업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베인앤드컴퍼니 강희석 파트너는 “성장 채널인 디지털에 대한 투자와 수익성 보전을 위한 극한의 코스트 절감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