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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usiness Skills | 평생 필요한 비즈니스 스킬
이성용 지음, 김영사, 10/27/2010
베인에서 처음 발행한 자기개발서이다. 이 책에서 저자인 이성용 대표는 다년간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성공한 임원들에게서 발견한 '12가지 비즈니스 스킬'을 소개한다.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도 적용되는 기술, 또는 조직에서 성공하기 위한 영구적인 기초 비즈니스 스킬이 제시되어 있다.


Winning in Turbulence | CEO의 위기경영
대럴릭비 지음, 정지택 옮김. 하바드경영대학출판사/ 청림출판사, 4/30/2010

'CEO의 경영위기'는 불황기에 성공적인 대응 방식은 회사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에 의해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해, 불황에 대한 산업의 민감도, 회사의 전략적 지위, 재무적 지위가 회사의 옵션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회사가 처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진단 툴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상황 별로 기업이 구사할 수 있는 8개의 구체적인 전략을 처방하고 있다.

Breakthrough Imperative | 성과 혁명
마크고트프레드슨 지음, 유종연 옮김. 하바드경영대학출판사/ 청림출판사, 5/7/2009

'성과 혁명'은 자신의 가치를 입증할 수 있는 기한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훌륭한 기업 경영진이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비결을 파헤친다. 베인의 컨설턴트이자 직접 기업을 경영해 본 마크 고드프레드슨과 스티브 샤우버트는 실증적 연구를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 관리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의 단순하면서도 파워풀한 원칙을 제시한다.

Mastering the merger | (M&A 마스터)
데이비드 하딩, 샘 로빗 지음, 김수민 옮김.
하바드경영대학출판사/ 청림출판사, 8/18/2008
최근 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기업들을 살펴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성공적인 인수합병, 즉 M&A를 통해 몸집을 키우고 허약한 기업 체질까지 단련시켰다는 점이다.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진화 전략'으로 현재 가장 각광받고 있는 M&A 전략은, 사실상 그 구체적인 방법과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정립되지 않아 많은 기업들을 애타게 했다. 이에 베인 & 컴퍼니의 글로벌 M&A 전문가 데이비드 하딩과 샘 로빗이 자신들의 15년 연구결과를 [M&A 마스터(원제: Mastering the Merger)]에 정리했다. 복잡하고 긴박하게 전개되는 기업 M&A의 성공전략을 다룬 이 책은 현재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재로 채택될 만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M&A에 관한 한 최고의 명품 전략서이다.

Unstoppable |<멈추지 않는 기업>
크리스 주크 지음, 정지택 옮김. 하바드경영대학출판사/ 청림출판사, 1/5/2008
기업 환경의 변화와 관련하여 글로벌 전략 부문 대표인 크리스 주크는 다소 충격적인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현재의 기업 중 10년 뒤에도 현재와 같은 핵심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전체 기업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을 것이며, 다른 3분의 1은 핵심 사업이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지고, 나머지 3분의 1의 기업은 파산하거나 인수합병 등으로 인해 경영권을 상실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더군다나 이런 위기 상황은 일부의 기업만 겪는 불행이 아니라 일상적인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렇다면 이런 변화무쌍한 환경에서 기업이 취할 수 있는 전략이란 무엇인가?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원하는 수익을 이룰 수는 없는 것일까?

이 책 <멈추지 않는 기업(원제: unstoppable)>은 바로 이런 물음에 답하는 책이다. 전작 <핵심에 집중하라(Profit from the Core)>와 <핵심을 확장하라(Beyond the Core)>를 통해 기업이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여 준 저자 크리스 주크는 세계적인 컨설턴트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며 이를 좌우하는 변수에 대해 연구 분석해 왔다.

Sales is Science |<세일즈는 과학이다 >
이성용, 정지택 지음, 청림 출판사, 7/10/2007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를 팔고 사막에서 모래를 판다?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거래를 성사시키는 스타 세일즈맨이 있다. 흔히들 이러한 세일즈 사원이 되려면 타고난 능력이 있거나 특별한 노하우를 익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검증되지 않은 기술은 시행착오를 부르고, 이러한 시행착오에 세일즈 조직과 기업은 엄청난 비용을 치르게 된다. 『세일즈는 과학이다』는 스타 세일즈맨이 조직적 차원에서 길러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체계적인 세일즈 교육을 통해 세일즈 사원들의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과학적 솔루션을 제안한다.

The Ultimate Question |<1등 기업의 법칙 >
프레드 라이켈트 지음, 정지택 옮김. 하바드경영대학출판사/ 청림출판사, 10/20/2006
오늘날 모든 기업은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분주하다. 그러나 기업이 진정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지속적 성장을 위한 이라는 부제가 덧붙여진 『1등 기업의 법칙』은 고객을 만족시키고 기업이 진정한 성장을 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단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베인&컴퍼니 로열티 프랙티스의 대표 프레드 라이켈트는 고객 충성도의 대가로, <이코노미스트>는 그를 '로열티의 수석사제(high priest of loyalty)'라고 칭할 정도이다. 그는 20여 년간의 연구와 컨설팅을 통해, 고객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어떻게 느끼며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측정하기 위한 기업 성장의 원칙을 지수화해 냈다. 이 책은 성장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실사례를 제시하고 NPS를 도입한 이후 기업의 효과를 입증해 보이고 있는, 지속적 성장을 위한 심층 보고서이면서 핵심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기업 전략 에센스이다.

이 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theultimatequestion.com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Korean Executives |<한국의 임원들 >
이성용 지음, 청림 출판사, 6/30/2006
임원에 의해 기업문화가 형성되고 바뀌는 현대 비즈니스 세계에서 기업의 성패는 임원의 손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한국 기업의 구조적인 문제로 훌륭한 임원들을 배출해 내지 못하고 있다. 베인 & 컴퍼니의 이성용 대표는 최근 발간한 '한국의 임원들'을 통해서 사람이 변해야 조직이 변한다는 관점에서, 어떻게 임원과 조직을 바꿀 수 있을 지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S-큐브' 즉, 스타일(Style), 리더십 스킬(Skill), 상황(Situation)의 세 가지 프레임워크에 따라 임원의 리더쉽을 유형화 하였다. 또한 리더쉽 유형별 장점과 단점, 수행해야 할 과제 등을 알려주며, 여러 경우의 수를 제시하여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임원의 유형을 제시한다. 또한 임원의 팀을 꾸려가야 할 CEO와 상위임원을 위한, 임원궁합 맞추기, 팀워크에 관한 프레임도 제시한다.

Korea Discount I | 한국을 버려라
이성용 지음, 청림 출판사, 10/20/2004

Korea Discount II |<한국을 찾아라>
이성용 지음, 청림 출판사, 3/20/2005

베인 & 컴퍼니 코리아의 이성용 대표는 <한국을 버려라>에서 한국 기업들에 대해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는 주식시장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디스카운트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월요일 아침 8시'에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아이템의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이대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총체적인 문제점이 집결된 현상으로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이런 다양한 측면에 대한 다각도의 노력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거창한 구호나 큰 계획보다는 한국 국가 브랜드 캠페인, 외국 언론 집중 관리 등 단기간의 노력으로도 비교적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주요 이니셔티브에 집중해서 이를 변화의 모멘텀으로 삼을 것을 조언한다.

Beyond the Core |<핵심을 확장하라>
크리스 주크 지음, 신영욱 번역감수, 하버드경영대학출판사/청림출판사, 10/5/2004
핵심을 확장하라>는 제목의 이 책은 핵심 사업에서 인접 사업으로 확장해 가는 전략에 대해 다루고 있다. 즉, 기존 제품과 같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신상품 라인을 출시하거나, 새로운 유통 채널을 통해 기존 상품을 판매하는 등의 전략이 바로 인접 사업을 통한 확장 전략이다. 이처럼 핵심 사업과 인접한 분야로 움직이며 성장하는 전략은 기업이 이미 알고 잘 하고 있는 부문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비관련 다각화보다 훨씬 위험성이 낮고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 우위를 창출해 낸다.

이 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eyondthecore.com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Profit from the Core|<핵심에 집중하라 >
크리스 주크·제임스 앨런 지음, 신영욱 번역감수. 하바드경영대학출판사/청림출판사, 10/5/2002

<핵심에 집중하라>라는 제목의 이 책은 명확하게 정의된 핵심 사업에서 시장 파워를 구축하는 것이 바로 시대를 초월하는 전략 원칙이자 경쟁력 우위와 성공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 기반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베인 & 컴퍼니가 지난 10여 년 동안 수행한 2,000여 프로젝트 연구에 기반하고 있으며, 성공하는 기업과 실패하는 기업의 성장 전략 차별성은 다음의 3가지 요인에서 온다고 설명한다. 첫째는 핵심 사업에서의 최고잠재치(full potential) 달성, 둘째는 핵심과 인접한 사업으로의 확장, 마지막 셋째는 시장 혼란기에 남보다 앞서 핵심 사업을 재정의하고 선도적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다.

이 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profitfromthecore.com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Knowledge Exporting Nation Report |<지식수출강국 보고서 >
베인 & 컴퍼니 코리아 지음, 매일경제출판사, 10/21/2001

한국 산업은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가? 향후 한국 산업 경쟁력의 원천은 어디에 있으며 다른 나라와의 격차는 얼마나 되는가? 그리고 그 차이는 어떻게 좁힐 수 있는가? 본 리포트는 이와 같은 한국의 경쟁력에 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과 산업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베인이 산업자원부의 후원으로 매일경제신문과 함께 기획하고 출판한 보고서이다. 이 보고서의 결론에 따르면 한국 산업의 미래는 '지식수출'에 달려 있다. 보고서는 한국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기업 그리고 일반 국민이 추진해야 할 구체적인 6대 핵심과제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