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오피스

    오피스

    미주
    • Atlanta
    • Austin
    • Bogota
    • Boston
    • Buenos Aires
    • Chicago
    • Dallas
    • Denver
    • Houston
    • Los Angeles
    • Mexico City
    • Minneapolis
    • Monterrey
    • Montreal
    • New York
    • Rio de Janeiro
    • San Francisco
    • Santiago
    • São Paulo
    • Seattle
    • Silicon Valley
    • Toronto
    • Washington, DC
    유럽, 중동, 아프리카
    • Amsterdam
    • Athens
    • Berlin
    • Brussels
    • Copenhagen
    • Doha
    • Dubai
    • Dusseldorf
    • Frankfurt
    • Helsinki
    • Istanbul
    • Johannesburg
    • Kyiv
    • Lisbon
    • London
    • Madrid
    • Milan
    • Munich
    • Oslo
    • Paris
    • Riyadh
    • Rome
    • Stockholm
    • Vienna
    • Warsaw
    • Zurich
    아시아, 호주
    • Bangkok
    • Beijing
    • Bengaluru
    • Brisbane
    • Ho Chi Minh City
    • Hong Kong
    • Jakarta
    • Kuala Lumpur
    • Manila
    • Melbourne
    • Mumbai
    • New Delhi
    • Perth
    • Seoul
    • Shanghai
    • Singapore
    • Sydney
    • Tokyo
    오피스 전체보기
  • 얼럼나이
  • 미디어 센터
  • 구독
  • 연락처
  • Korea | 한국어

    지역 및 언어 선택

    글로벌
    • Global (English)
    미주
    • Brazil (Português)
    • Argentina (Español)
    • Canada (Français)
    • Chile (Español)
    • Colombia (Español)
    유럽, 중동, 아프리카
    • France (Français)
    • DACH Region (Deutsch)
    • Italy (Italiano)
    • Spain (Español)
    • Greece (Elliniká)
    아시아, 호주
    • China (中文版)
    • Korea (한국어)
    • Japan (日本語)
  • Saved items (0)
    Saved items (0)

    You have no saved items.

    관심 있는 내용을 북마크하여 Red 폴더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Red 폴더 에서 저장된 내용을 읽거나 공유해보세요.

    Explore Bain Insights
Bain.com 홈페이지
미디어 센터
  • Overview
  • 베인 뉴스
  • 보도 자료
  • 오피스
    메인 메뉴

    오피스

    • 미주
      오피스
      미주
      • Atlanta
      • Austin
      • Bogota
      • Boston
      • Buenos Aires
      • Chicago
      • Dallas
      • Denver
      • Houston
      • Los Angeles
      • Mexico City
      • Minneapolis
      • Monterrey
      • Montreal
      • New York
      • Rio de Janeiro
      • San Francisco
      • Santiago
      • São Paulo
      • Seattle
      • Silicon Valley
      • Toronto
      • Washington, DC
    • 유럽, 중동, 아프리카
      오피스
      유럽, 중동, 아프리카
      • Amsterdam
      • Athens
      • Berlin
      • Brussels
      • Copenhagen
      • Doha
      • Dubai
      • Dusseldorf
      • Frankfurt
      • Helsinki
      • Istanbul
      • Johannesburg
      • Kyiv
      • Lisbon
      • London
      • Madrid
      • Milan
      • Munich
      • Oslo
      • Paris
      • Riyadh
      • Rome
      • Stockholm
      • Vienna
      • Warsaw
      • Zurich
    • 아시아, 호주
      오피스
      아시아, 호주
      • Bangkok
      • Beijing
      • Bengaluru
      • Brisbane
      • Ho Chi Minh City
      • Hong Kong
      • Jakarta
      • Kuala Lumpur
      • Manila
      • Melbourne
      • Mumbai
      • New Delhi
      • Perth
      • Seoul
      • Shanghai
      • Singapore
      • Sydney
      • Tokyo
    오피스 전체보기
  • 얼럼나이
  • 미디어 센터
  • 구독
  • 연락처
  • Korea | 한국어
    메인 메뉴

    지역 및 언어 선택

    • 글로벌
      지역 및 언어 선택
      글로벌
      • Global (English)
    • 미주
      지역 및 언어 선택
      미주
      • Brazil (Português)
      • Argentina (Español)
      • Canada (Français)
      • Chile (Español)
      • Colombia (Español)
    •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및 언어 선택
      유럽, 중동, 아프리카
      • France (Français)
      • DACH Region (Deutsch)
      • Italy (Italiano)
      • Spain (Español)
      • Greece (Elliniká)
    • 아시아, 호주
      지역 및 언어 선택
      아시아, 호주
      • China (中文版)
      • Korea (한국어)
      • Japan (日本語)
  • Saved items  (0)
    메인 메뉴
    Saved items (0)

    You have no saved items.

    관심 있는 내용을 북마크하여 Red 폴더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Red 폴더 에서 저장된 내용을 읽거나 공유해보세요.

    Explore Bain Insights
미디어 센터
미디어 센터
  • 산업
    • 산업

      • 우주항공, 방산 및 정부 서비스
      • 농업 관련 산업
      • 화학
      • 인프라, 건설 및 건축 자재
      • 소비재
      • 금융 서비스
      • 헬스케어
      • 산업용 기계 및 장비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금속
      • 광업
      • 석유 및 가스
      • 제지 및 패키징 산업
      • 사모펀드
      • 사회 및 공공 부문
      • 유통
      • 기술
      • 텔레콤
      • 운송
      • 여행·여가
      • 유틸리티 및 재생가능 에너지
  • 컨설팅 서비스
    • 컨설팅 서비스

      • Customer Experience
      • ESG
      • Innovation
      • M&A
      • 운영
      • 조직
      • 사모펀드
      • 고객 전략 및 마케팅
      • 전략
      • AI, 인사이트 및 솔루션
      • Technology
      • 변화 혁신
  • Digital
  • 인사이트
  • 베인 소개
    • 베인 소개

      • 업무 소개
      • 베인의 신념
      • 구성원 및 리더십 소개
      • 고객 성과
      • 주요 수상 경력
      • 글로벌 파트너사
      Further: Our global responsibility
      • 다양성과 포용
      • 사회 공헌 활동
      • Sustainability
      • World Economic Forum
      Learn more about Further
  • Careers
    최근 검색어
      최근 방문 페이지

      Content added to saved items

      Saved items (0)

      Removed from saved items

      Saved items (0)

      매경이코노미

      불붙은 시스템 반도체 경쟁 전열 재정비 어떻게 할까

      불붙은 시스템 반도체 경쟁 전열 재정비 어떻게 할까

      • 2022년6월29일
      • 읽기 소요시간

      매경이코노미

      불붙은 시스템 반도체 경쟁 전열 재정비 어떻게 할까

       

      [매경이코노미=신문섭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최근 반도체 인력 육성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반도체 인력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데 한국 교육이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정부의 반도체학과 증설과 정원 확대 의지에 업계는 기대감을 감추지 않는다.

      이 같은 움직임은 반도체가 대한민국의 핵심 경쟁력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대목이다.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가치가 점점 높아지는 미래 주력 산업이다. AI, IoT, 5G, 자율주행, 로봇 등에서도 반도체 경쟁력은 필수다. 특히 코로나19는 시스템 반도체 경쟁에 불을 붙였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에서 알 수 있듯, 반도체는 산업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국가 안보에도 영향을 미친다.

      산업 트렌드 변화 속도도 빨라졌다. 과거에는 인텔 같은 소수 글로벌 선도 기업이 표준을 제시하면 이를 따라가는 방식이었다. 최근 들어서는 수요처에 맞게 성능, 크기, 전력 소모량 등을 최적화한 시스템 반도체의 성장세가 뚜렷하다. 시스템 반도체 설계를 담당하는 팹리스(fabless)와 제조를 전담하는 파운드리(foundry), 테스트·패키징 서비스의 후공정 업체까지 가치사슬 단계별 전문화 수준도 높아졌다. AWS와 구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칩을 자체 설계하는 수준까지 다다랐다. 애플 역시 아이폰에 들어가는 칩을 내부에서 설계한다. 이처럼 글로벌 반도체 산업은 빠르게 변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중이다.

      한국이 시스템 반도체 경쟁력을 높이려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 국내 팹리스 업체를 육성하고 설계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기본이다. 팹리스 업체의 설계 역량을 높이려면 고객사와의 폭넓은 교류가 필요하다. 자동차, 데이터센터, IT 제품 등 매우 다른 제품에 적합한 ‘맞춤형’ 반도체 개발을 위해 초기 단계부터 긴밀한 협업을 진행해야 한다. 아울러 파운드리 업체의 공정의 첨단화, IP 확보도 핵심 과제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반도체 인력 육성에 나서고 있듯, 인재·자금 등 정부 지원 또한 절실하다. 중장기적으로 시스템 반도체 관련 인력 육성을 위한 산학 연계, 팹리스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

      2019년의 ‘시스템 반도체 비전 2030’ 선포 뒤 업계와 정부가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위한 큰 방향성에 대한 합의를 일궈냈다. 이후 업계와 정부에서 구체적인 전략이 나오고 있다는 점은 반가운 일이다.

      다만 우리만 뛰는 게 아니라 주요 경쟁국도 뛴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미국 등 반도체 강국은 자국 내에서 완결성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도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글로벌 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 내 M&A가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반도체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 산업이다. 반도체가 고도화하고 경쟁자가 막강해진 지금, 전열을 재정비해야 한다. 자체적인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핵심 인재와 기술에 대한 신속한 M&A도 절실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164호 (2022.06.22~2022.06.28일자) 기사입니다]

      매경이코노미

      베인 전문가
      • Headshot of Moonsup Shin
        신문섭
        파트너, Seoul
      문의하기
      관련 산업
      • Semiconductors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선도자의 시각. 월간 Bain Insights에서 글로벌 비즈니스의 핵심 이슈를 확인하십시오.

      *개인정보 정책을 읽었으며 그 내용에 동의합니다.

      Privacy Policy를 읽고 동의해주십시오.
      Bain & Company
      문의하기 환경정책 Accessibility 이용약관 개인정보 보호 쿠키 사용 정책 Sitemap Log In

      © 1996-2026 Bain & Company, Inc.

      문의하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프로젝트 문의
      • 채용 정보
      • 언론
      • 제휴 문의
      • 연사 초청
      오피스 전체보기